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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알게 된 사실-생명과의 비밀$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생명과를 혹시 아시나요??



생명과를 알게 되면 그 생명과를 찾아주신 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진리는 이렇게 서로 서로 연결되어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말씀을 상고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천국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지금은 생명과인 새언약유월절을 찾아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온전히 믿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새언약유월절을 전해서 같이 영원한 생명에 참여하시기 바랍니

다.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 유언-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과 유언 - 하나님의교회





“다 이루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희생당하시며 하셨던 일곱 마디, 이른바 가상칠언 중 하나다. 도대체 무엇을 이루었다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죽음을 통해 무엇을 이루려고 하셨던 것일까.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하신 최후의 만찬은 유월절 음식을 먹는 자리였다. 그날 저녁 하셨던 말씀이 유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그날은 무교절의 첫날, 유월절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특별한 심부름을 시키셨다. 유월절 만찬을 먹을 객실을 준비하라는 것이었다. 마가의 소유로 전해지는 큰 다락방이 준비되었고 저녁이 되어 열두 제자와 함께 자리하셨다. 이탈리아의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3년에 걸쳐 완성한 벽화 ‘최후의 만찬’은 이 일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2013년 2월 7일 목요일

예수님의 유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



새언약유월절 ! ********** 예수님의 유언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중시하며, 오직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진리교회입니다. 

오늘날 세상 많은 교회가 지키지 않지만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규례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하나님 계명대로 기억하여 소중히 지키고 있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김주철목사)는 생명의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지만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는 절대 지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이신 새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기 이전부터 아버지 안상홍님과 함께 하셨던 어머니하나님께서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이 땅까지오셔서 고난의 길을 걷고 계십니다.

세상 그 누가 뭐라해도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우리 생명의 근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는 결단코 영생 얻을 수 없습니다.




 너무도 쉬운 것 같은데 지키기는 너무 힘든가 봐요.


하나님 말씀인 성경이 분명하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 하고 있는데,

지키지 않는 교회가 너무 많으니......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고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언으로 말씀 주셨습니다.

생명의 새언약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있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년 2월 4일 월요일

재앙을 면하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 재앙가운데 보호받는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구약 )) 애굽의 종살이 에서 유월절의 권능으로 구원주신 

         엘로힘하나님

신약 )) 사망의 종노릇하는 우리를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하여

          주시는 엘로힘하나님





출애굽기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땅에서 400여 년 동안 종살이로 모진 학대와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 모세라는 선지자를 보내시고 또 모세를 통해서 이 유월절을 이스라엘 백성 모두에게 지키게끔 했습니다.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양을 잡아서 양의 피는 문설주와 문 인방에 바르게 하시고 또 고기는 불에 구워 먹게 하는 이런 예식을 허락하셨습니다.



왜! 유월절예식을 허락하셨는가!!!!!!!



왜!!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 미구에 재앙이 온다는 것을 다 알려주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가정들은 그 어떤 재난도 그 어떤 재앙도 당하지 않도록 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 백성의 집'이라는 표시를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가지고 하게 했던 것입니다.

양의 피가 있는 가정은 하나님의 백성의 집이요,

유월절 양의 피가 없는 집은 하나님의 백성의 집이 아니었습니다.



그걸 가지고 이제 멸하는 천사들이 가려내고 구분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유월절을 거룩히 지켰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든 가정들은 멸하는 천사들이  그 가정

에 도착했을때에 피가 발려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넘어가죠! '넘어간다'고 해서 '유월'이라

는 이와 같은 의미가 생기게 된것입니다.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에서 '유월절'입니다.

영문으로는 'Passover'라고 하죠. 이렇게 해서 하나님께서는 해마다 그 거룩한 유월절을 잊

어버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성력 달력으로 정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게끔 허락이 되

었습니다. 이것이 하나의 규례가 되었고 정례가 되어서 이스라엘 모든 백성들은 애굽 땅에서

나온 그 이듬해부터 유월절을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거룩히 지켜나갔던 것입니다.

그랬던 유월절이 광야 40년 생활을 하면서 (출애굽) 이듬해 까지는 유월절을 지켰는데 그 다

음부터는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다가

가나안 당에 들어가기 직전에 할례를 받고 유월절을 거룩히 지킨 다음에 모두가 가나안 땅에

입성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만큼은 결단코 없어져서는 안될 중요한 진리

라는 사실을 신약에 와서도 제자들에게 많이 일깨워주셨습니다.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재림예수님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9:5)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31)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출처: 패스티브 pasteve.com